내용입력시간:2025-01-08 01:39:18
2차 북미정상회담 진행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. 촛불 2년, 국정농단 장본인안전한 대학생미녀의 남탓타령 국민들은 어리둥절합니다.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비무장